오기활
http://www.zoglo.net/blog/wujihuo 블로그홈 | 로그인
<< 5월 2026 >>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방문자

  • wjh 01-05 11:56
  • wjh 01-05 11:56
  • wjh 01-05 11:56
  • wjh 01-05 11:55
  • wjh 01-05 11:55
  • wjh 01-05 11:54
  • wjh 01-05 11:40
  • wjh 01-05 11:37
  • wjh 01-05 11:37
  • wjh 01-05 11:36

조글로카테고리 : 블로그문서카테고리 -> 포럼

나의카테고리 : 칼럼/단상/수필

“결코 포기하지 마시오!”
2025년 05월 18일 10시 00분  조회:1651  추천:0  작성자: 오기활
어느 위대한 철학가가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만들어간다”고 했다.
그렇다. 천재성보다는 식을 줄 모르는 열정과 인내력이 더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하든지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원했던 목표를 이를 수 있다.
헌데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하다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이런 생각을 가진다.
“남들은 잘만 되는데 왜서 나는 매일 꼬이기만 하는가.. 그동안 되는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도 잘 안 될거야.”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용기보다도 좌절을 떠올리는 나약한 존재가 인간인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노력해서 안 되는 일보다 노력도 해보지않고서 포기하는 일이 더 많다는 것을. 실패에 앞서 조금만 더 노력했다면 실패가 아닌 정상에 우뚝 설 수 있었던순간도 많았다는 것을...
아래는 영국의 위대한 정치가인 원스턴 처칠의 얘기다.
1943년 전시 내각이 수립되였다. 독일 비행기가 하루에 1천여 대씩 런던을 폭격했다. 하지만 처칠은 하루에 18시간씩 근무하면서 전쟁을 승리에도 이끌었다. 그는 전쟁중에 BBC 방송을 통해서 이렇게 호소했다.
“우리가 전쟁에서 이기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땀과 피와 눈물밖에 바칠 것이 없습니다.”
이 방송을 들은 영국군은 3일밖에 먹을 수 없었던 량식을 가지고 보름이나 견디면서 싸워 마침내 전쟁을 승리에고 이끌어 냈다.
처칠은 원래 고등학교 시절에 영문학과에서 락제했을 정도로 평범한 사람이였다. 그러나  좌절과 포기를 몰랐던 그는 제2차 세계대전 회고록을 쓰고 나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언젠가 처칠이 은퇴한 후에 모교에서 연설을 하게 되였다. 처칠은 지팡이를 집고서 강단 위로 올라갔다. 그때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의 대 선배이신 처칠이 말씀하실 때 한마디도 빼놓지말고 모조리 받아쓰시오.”
처칠은 지팡이를 짚고 강단에 서서 두꺼운 안경 너머로 학생들을 한참 동안 응시하였다. 그러더니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는 뚜벅뚜벅 걸어 내려왔다.
“결코 포기하지 마시오. 결코! 결코!”
처칠은 사후에 국립묘지가 아니라 옛날 자신이 다니던 교회 옆에 있는 작은 묘지에 묻혔다.
 
/오기활
                     2025년 5월 18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660
번호 제목 날자 추천 조회
560 친구의 진위를 가리는 "잣대" 2025-07-08 0 1585
559 화가 날 때 2025-06-30 0 1572
558 최고의 기교란? 2025-06-23 0 1748
557 세계와 어머니의 무게 2025-06-17 0 1533
556 "법꾸라지" 2025-06-17 0 1533
555 나는 덤으로 산다 2025-06-08 0 1520
554 농부보다 목동처럼 살아라 2025-05-29 0 1689
553 잔소리와 간섭은 자식들과 등지게 된다 2025-05-24 0 1823
552 주옥같은 고전명언(9) 2025-05-20 0 1688
551 “결코 포기하지 마시오!” 2025-05-18 0 1651
550 살았을 때 나눠줘야 선물이다 2025-05-15 0 1775
549 행복하라, 뇌가 바뀐다 2025-05-14 0 1746
548 “말은 알아듣게 하고 그림은 본 것을 그린다” 2025-05-12 0 1638
547 인생의 네 가지 처방전 2025-05-10 0 1720
546 “때문에” 병 2025-05-07 0 1613
545 국제주의 먼저 지역주의다 2025-05-05 0 1740
544 말과 업적의 구별 2025-05-03 0 1657
543 로령화 시대 공부의 의미 2025-05-02 0 1792
542 적극적인 사림이 되라 2025-04-30 0 1578
541 친구는 제2의 삶이다 2025-04-24 0 1800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