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5차 회의 페막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23일 14시02분    조회:708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새 로정 열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 호가복, 홍경, 채홍성 참석 

● 주금성을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주석으로 선거

● 전경로를 부주석으로 선거

● 려박, 리호(조선족), 오국현, 김욱일(조선족), 김흥섭(조선족), 김호남(조선족), 전덕전, 문왕 등 8명 동지를 상무위원으로 선거

1월 22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5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이번 대회에 참석해야 할 주정협 위원은 304명, 실제 참석인수가 267명으로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주정협 주석 주금성,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이며 주정협 당조 부서기인 석기화, 주정협 부주석들인 마운기, 권정자, 리동호, 하우조, 김경림, 리중경, 권대걸, 전경로가 주석대 맨 앞줄에 자리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과 주당위 부서기, 주당위 상무위원과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 길림성연변림구중급법원, 길림성인민검찰원 연변림구분원,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당사업위원회, 안도현당위, 주국가안전국의 지도일군들이 주석대에 자리했다.

연변 주재 중앙, 성 직속 관련 부문과 주 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주금성이 페막대회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주효선, 정영, 류상례, 부요, 한경빈, 왕우함 등 6명의 위원이 대회발언을 했다. 위원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산업, 흑토지 보호 등 분야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과 건의를 제기했다. 마운기가 주정협 14기 5차 회의 제안모집상황에 관한 보고를 진술했다.

회의에서는 ‘선거방법’에 따라 관련 인사 사항에 대해 투표선거를 했다. 주금성을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주석으로 선거하고 전경로를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부주석으로 선거했으며 려박, 리호, 오국현, 김욱일, 김흥섭, 김호남, 전덕전, 문왕 등 8명의 동지를 상무위원으로 선거했다.

새로 선거된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주석 주금성(왼쪽)과  부주석 전경로

대회는 주정협 14기 5차 회의 결의를 채택했다.

주금성은 페막회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회 기간에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 등 지도자들이 회의에 친히 참석하여 위원들과 발전 대계를 함께 상의하고 개혁의 량책을 함께 도모하며 웅대한 청사진을 함께 그렸다. 특히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이 련합소조의 토론에 참가했을 때의 연설은 주정협이 연변의 진흥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 이룩한 뚜렷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정협사업의 질적 제고와 효률성 향상에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으며 정협위원이 직무를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는 데 대해 진심어린 기대를 표했다. 또한 위원들이 ‘실물경제 발전을 조력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담당을 구현하고 문화관광 시장의 열기를 제고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역할을 보여주며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지혜를 기여하고 민생복지를 증진하는 면에서 정협위원의 더욱 큰 우세를 발휘하도록’ 격려하여 회의 참가자들로 하여금 신심을 진작시키고 더욱 분진하며 고무되게 했다.

회의기간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포만된 정치열정, 강력한 책임담당으로 주정부사업보고, 주정협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15.5’ 전망계획 요강(초안)과 제안사업상황 보고를 둘러싸고 협상의정하고 적극적으로 건언헌책함으로써 발전을 위해 조력하는 책임당당, 민생을 념두에 둔 사명정서를 충분히 과시하고 앙양되고 분발하는 정신풍모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회의는 민주를 발양하고 실무적이며 능률적이고 기풍이 바르며 마음과 힘을 집결시키고 단결분진하는 한차례 대회였다.

주금성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5.5’ 전망계획 시기는 연변 진흥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력량을 축적하여 성과를 이루는 관건적인 시기이다. 주당위 12기 10차 전원회의는 국제, 국내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연변 발전의 단계적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15.5’ 전망계획 시기의 웅대한 청사진을 계획하여 우리가 정협사업을 수행하는 방향과 지침을 제공했다. 전 주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사상과 행동을 주당위의 포치, 요구에 통일시키고 고품질 발전 추진이라는 이 주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이라는 이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며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실천, 노력하여 연변 도약과 추월을 추진하는 생동한 실천 속에서 정협의 담당을 보여줘야 한다.

대회는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한 후 장엄한 국가 속에서 페막되였다.

/리전기자

编辑:유경봉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412
  • 목표를 정하고 새 로정 열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호가복, 홍경, 채홍성 참석 ● 주금성을 주정협 제14기 위원회 주석으로 선거● 전경로를 부주석으로 선거● 려박, 리호(조선족), 오국현, 김욱일(조선족), 김흥섭(조선족), 김호남(조선족), 전덕전, 문왕 등 8명 동지를 상무위원으로 선거1월 22일, 중국인...
  • 2026-01-23
  • 일전, 길림성상무청은 한국스키장경영협회 대표단 일행을 초청하여 길림시의 북대호스키장을 방문해 업무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한국 대표단의 방문은 길림시가 한국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고 특히 빙설경제 분야에서의 실질적 교류를 추진하려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시찰 기간 동안 대표...
  • 2026-01-23
  • ―장춘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 인터뷰장춘한국인(상)회 우경제 회장 “과거 지도부가  장춘 한국인 사회‘위상 제고’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면 저희는 이를 기초로 ‘실질적 부흥’에 모든 에너지를 쏟겠습니다.”일전, 장춘한국인(상)회는 우경제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지도부를 출범시켰다. 새 지도...
  • 2026-01-23
  • 저녁 무렵, 북경 남부지역의 한 대형 상가에서 조선족 향토음식점인 ‘미촌비빔밥’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휴식일이면 이 음식점은 식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긴 줄을 이루기가 일쑤이다… 이런 장면은 이 상가에 입주한 다른 조선족 음식점인 ‘정담치킨’에서도 펼쳐지고 있다.변경 소도시인 길림성 연길시에...
  • 2026-01-22
  • 올해 1월 1일부터 길림성 산양삼(山养参)에 전용 수출입코드가 적용되였다.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지난해 12월 29일에 발표한 ‘2026년 관세조정방안에 관한 공고’에 따라 장춘세관과 길림성재정청이 공동으로 제기한 신규 산양삼 세칙건의가 성공적으로 승인된 것으로 알려졌다.수출입코드는 국제무역의 ‘공통언어’로...
  • 2026-01-22
  • 지난 10년간 커피 전문인재를 6만명 이상 양성하고 약 4.6만명의 고용을 창출, 동북지역 최초의 바리스타 인재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연길 바리스타’는 뛰여난 고용효과와 독특한 발전모식으로 ‘길림성 10대 특색 로무브랜드’에 선정되였다. 이 브랜드는 ‘기술교육+창업지원+문화력량 강화’라는 전 사슬 모식...
  • 2026-01-22
  • 호가복 회의에 참석 홍경 정부사업보고 진술 채홍성 회의 사회21일, 연변주인대 16기 7차 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했다.21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7차 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되였다. 연변주 여러 민족 인민의 중탁과 기대를 짊어진 여러 분야에서 온 인대대표들은 활기에 찬 모습으...
  • 2026-01-22
  • 최근 길림시 풍만구문화관 소극장에서 설맞이를 주제로 한 길극(吉剧) 공연이 열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에서는 로년, 중년, 청년 3대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올라 16개의 다양한 종목을 선보이며 시급 무형문화재인 길극의 전승과 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조명했다.공연은 경쾌한 연극 련창 ‘리원환가’로...
  • 2026-01-22
‹처음  이전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