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의 세 가지 기쁨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글벗이 멀리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나를 알아 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가 아닌가? ㅡ공자의 말씀ㅡ
담겨진 속뜻
훌륭하신 선생님으로부터 높은 가르침을 받는 것만도 기쁜 일인데 이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배운 바를 자주 익히고 실천에 옮겨 자기의 인격을 나랄이 닦ㅇ아 나간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인가?
공부 하기를 좋아하는 참된 친구가 먼 길을 스스로 찾아와 함께 배우고 착한 일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눈다면 이 또한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다른 사람들이 내가 공부를 잘 하고 똑똑하며 마음씨가 고운 것을 몰라 주어도 조금도 서운해 하지않고 내가 할 일만 꼬박꼬박 성실히 안다면 이야말로 군자가 아닌가?
남이 알아 주든 말든 공부는 자기의 수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리고 몰랐던 것을 하나하나 깨우치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없다. 공자님의 이 말씀은 열심히 공부하고 고운 마음씨를 가질 것을 강조한 것이다.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