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기간 중국 관광객들의 출경려행 1순위로 한국이 선정되였는데 이는 한국의 무비자 입경정책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외교부 대변인 림검은 2월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한 인원 왕래의 편리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것은 량국 국민들이 서로에 대한 리해와 교류를 증진하는 데 유리하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많은 한국친구들이 음력설기간 중국에 와서 설을 보내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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