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운동장→스케트장’ 길림성 각지 빙설스포츠 교정 활성화 적극 추진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1월21일 11시12분    조회:61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길림성당위와 성정부의 교정 빙설스포츠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포치 요구를 깊이있게 관철하기 위하여 길림성교육청은 ‘건강 제일’ 교육 리념을 견지하고 ‘백만 청소년 빙설스포츠 참여’를 심화 추진하고있는데 여러 지역 학교들에서 자체로 스케트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격려, 지원하여 ‘운동장이 스케트장으로의 변신’을 실현하고 빙설스포츠의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기온 하강 속도의 지연으로 인해 전 성적으로 2025년 12월 중순부터 자체 스케트장 조성 작업이 시작되였다. 현재 804개 교정 빙설 특색학교 중 212개 중소학교가 이미 스케트장을 조성하고 본격적으로 사용 중이다. 각 학교는 교정 스케트장을 기반으로 스케트 과목 운영을 강화하고 동시에 학교의 체육 수업, 긴 휴식 시간, 방과 후 써비스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컬링(冰壶), 팽이치기, 스피드 스케이팅, 눈바퀴 릴레이 등 동아리 훈련과 빙상게임 체험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통화시제1중학교는 고중 2학년에 스케트 선택과목을 개설하여 200여명의 학생이 수강하고 있으며 매하구시육수소학교는 롤러스케이트와 스케이팅의 기술 공통성을 활용하여 전문 빙상 훈련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롤러에서 빙상으로’의 원활한 전환과 기량 향상을 돕고 있다. 아울러 일부 학교는 교정 스케트장을 활용해 빙설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연변주 도문시지성소학교와 송원시 울란투가(乌兰图嘎)소학교는 학년별 학생 년령 특성과 운동 능력에 맞춰 빙상볼링, 빙상소포투척, 빙상룡주경기 등 다양한 빙상 경기 프로그람을 맞춤형으로 기획하여 교정 스케트장의 다목적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각 지역 교육국에서는 또 유리한 조건을 갖춘 학교들을 조직하여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스케트장을 개방함으로써 교정 스케트장의 복사작용을 최대한 활용하였다. 장춘신구는 교정 스케트장 자원을 활용하여 방학 과외 위탁 형식으로 전 구역 학생들을 대상하여 스케트장을 개방하고 은퇴한 운동선수들을 초청해 상시 스케트 교학을 진행하고 있다. 료원시실험중학교는 ‘체육수업+과외 써비스+동아리 활동’을 결부한 방식으로 스케트 체육수업과 빙상 동아리 활동을 개설하고 스케트 종목을 동계 체육 교학 내용에 포함시켰다. 백성시 도북구는 겨울방학 동안 중소학생을 대상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빙상룡주, 아이스카트, 컬링, 빙상자전거 등 종목의 빙설 연학실천활동을 조직하여 학생들의 참여 열기를 높이고 있다.

길림성 각 지역에서는 또 유리한 조건을 갖춘 학교들에서 주말과 공휴일에 교정 스케트장을 대중에게 개방하여 교사와 학생들의 빙설 열정을 고취하고 빙설스포츠 참여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고 있다.

/길림일보


编辑:안상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412
  • 1월 17일, 길림시는 하얀 눈으로 뒤덮였으나 령하 20도를 웃도는 추위에도 송화강은 유유히 흐르고 있었다. 이날 2026 중국·길림시 국제 동계 룡주 초청대회가 열기 가득한 가운데 개막됐고 국내외 12개 룡주팀이 송화강에서 대결을 펼쳤다.오전 9시 30분,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다로 유명한 송화강은 이미 뜨거운 열기에 가...
  • 2026-01-22
  • “전화손목시계를 항상 귀에 대고 있다. 하교 길에 듣고, 잠들기 전에 듣고, 말을 걸어도 전혀 듣지 못한다.”고 북경의 한 학부모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말했다. 아이에게 휴대전화의 사용을 금지시킨 후 아이의 여가 시간은 다시 전화손목시계에 빼앗겼다는 것이다.취재에 따르면 현재 일부 청소년들이 전자 제품에 깊이...
  • 2026-01-22
  • 길림시 풍만구에 위치한 아스하다무송관광지(阿什哈达雾凇观赏带)는 요즘 대한 절기를 전후로 이번 겨울 가장 아름다운 무송경관을 맞이했다.이른 아침, 섭씨 령하 20도의 송화강에 아침해가 비출 때면 잔잔한 수증기가 피여 올라 아스하다무송관광지의 나무가지들에 투명하고 맑은 ‘얼음 깃털 옷’을 입힌다. 그 가운데서...
  • 2026-01-21
  • 일전, 중국국가철도집단유한회사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승객들의 출행 체험을 일층 향상하기 위해 철도 부문은 오는 2월 1일부터 ‘무소음 차칸(静音车厢)’ 봉사를 대폭 보급할 예정이다. ‘무소음 차칸’ 보금 범위는 동차침대렬차(动卧列车)를 제외한 ‘D’,‘G’자 동차조 렬차(动车组列车)까지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
  • 2026-01-21
  • 최근, 장춘공원은 시민들의 빙설체험수요에 맞추어 2호 호수에 약 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빙설주제체험구역을 설치하고 2개의 빙설오락대상을 유치하여 시민들이 집 앞에서 빙설을 즐길 수 있게 하고 있다.2개 빙설오락대상으로 하나는 몰입형 체험인 ‘장춘공원 빙설카니발’ 이고 다른 하나는 장춘시 제3회 종업원 빙설 운...
  • 2026-01-21
  • 운명의 소리, 대금과의 만남리금호의 삶은 음악과 함께 호흡해온 려정이자, 조선족 민족 악기인 대금과의 깊은 인연으로 점철된 이야기이다. 그는 1980년대 초에 가족을 따라 흑룡강성 녕안현에서 연변의 도문시 월청향 유기촌으로 이주했다. 1983년 초, 마을에 찾아온 도문시가무단의 온돌공연에서 김두일 연주원의 대금 연...
  • 2026-01-21
  • 20일 오후,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5차 회의에 참석한 정협 위원들은 조를 나누어 주정협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제안사업보고를 둘러싸고 연변호텔에서 분조토론을 펼쳤다.현장에서 정협위원들은 두가지 보고를 둘러싸고 열띄 토론을 벌이며 마음을 합쳐 발전대계를 상의하고 건언헌책했다. 분조토론에서 ...
  • 2026-01-21
  • 단결분진하여 한마음한뜻으로 ‘15차 5개년’전망계획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자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5차 회의 개막대회 현장1월 20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5차 회의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개막되였다. 전 주 각 전선에서 온 정협위원들이 사명...
  • 2026-01-21
  • 16일, 연변도서관의 ‘리얼 도서관’ 연학 려행이 다시 시작되면서 23명의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눈바람을 무릅쓰고 장백산으로 향했다. 이번 겨울 연학 려행은 빙설 체험과 지질 탐험을 결부한 실천 활동으로 계절적 한계와 지역 경계를 넘어 ‘움직이는 교실’ 형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혹한 속에서도 지식과 성장을 경험...
  • 2026-01-21
  • 길림성당위와 성정부의 교정 빙설스포츠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포치 요구를 깊이있게 관철하기 위하여 길림성교육청은 ‘건강 제일’ 교육 리념을 견지하고 ‘백만 청소년 빙설스포츠 참여’를 심화 추진하고있는데 여러 지역 학교들에서 자체로 스케트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격려, 지원하여 ‘운동장이 스케트장으로의 변...
  • 2026-01-21
‹처음  이전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