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5개 대학교(东北五校)’ 2025년 졸업생 봄철 이중 초빙회 길림대학편 개최
3월 25일, ‘동북 5개 대학교 이중 초빙회 길림대학편’이 길림대학 송치평체육관에서 개최됐다.
815개 단위에서 총 3만8,000여개 일자리 제공했다.
3월 25일, 길림대학과 길림성교육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2025년 졸업생 봄철 이중(双选) 초빙회(동북5개 대학교 이중 초빙회 길림대학편)가 길림대학 송치평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전 성 66개 대학, 2만여명의 졸업생이 이날 초빙회에 참가했다. 이는 길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급별이 가장 높으며 참가 인원이 가장 많은 교정 채용 플래트홈이다.
‘동북5개 대학교’는 할빈공업대학, 길림대학, 대련리공대학, 동북대학, 할빈공정대학으로 구성되였으며 각 대학교는 취업시장을 공동으로 운영할 뿐만 아니라 취업시장 개척, 정보자원 공유 등 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번 이중 초빙회는 ‘고품질 공급과 수요의 련결, 고수준 취업육성’을 주제로 2025년 길림성 각 대학교 졸업생들의 충분한 취업을 힘써 추진한다. 초빙회는 길림에 립각하여 동북을 복사하고 전국을 향하며 학교와 지역, 학교와 기업이 상호 작용하는 새로운 국면을 힘써 구축한다. 초빙회는 총 815개의 참가단위를 유치했고 3만 8,0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그중 여러 중점기업, 유명 단위 외에 장춘시, 소주시, 포두시(包头市), 석가장시, 한단시, 녕파시, 항주시 여항구 총 7개 지역의 192명의 고용단위를 초청했다.
이번 이중 초빙회는 두가지 혁신적인 포인트가 있다
처음으로 ‘채용+식사’ 의 모식을 구축했다. 초빙회는 점심식사시간에 상대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우점을 리용하여 각 학원과 고용 업체에 더욱 느슨하고 직접적인 의사소통 환경을 조성했다. 하여 더욱 깊이 있고 정밀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학생들의 고품질의 충분한 취업을 촉진했다.
동시에 교정 채용 ‘회의 준비 제도’를 조직, 실시했다. 초빙회에 앞서 학교에서는 졸업생들의 취업상황과 취업수요 전면적으로 조사, 확보했다. 그리고 졸업생들을 충분히 동원, 배치하고 수요를 조사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선전했다. 일부 취업이 어려운 졸업생들은 지도원이 직접 학생들을 인솔하여 현장에서 직장을 추천하게 했다. 초빙회기간에는 ‘공급과 수요의 련결, 일자리 추전 상담’ 전문구역과 ‘정책자문’, ‘구직지도’ 등 특색 봉사 전문구역을 설치하여 공급과 수요의 련결, 정책자문, 현장지도를 동시에 시달했다. 또 초빙회가 끝나면 진도추적과 효과평가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런 교정 채용의 전 과정에 대한 관리를 통해 학교와 기업 련결의 고밀도, 취업지도의 고정밀도, 직무전환의 고효률성을 일층 실현하고 교정 채용의 주요 경로 역할을 충분히 발휘했다.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