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춘해관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훈춘관할구의 과일 수출량은 82.4톤에 달해 전년 동기 비해 18%의 성장을 실현하여 새해 ‘좋은 출발’을 실현했다.
훈춘에서는 지난해부터 ‘출국 과수원 및 포장공장’을 5개 새로 등록했는데 수출과일의 종류가 더욱 풍부해지고 다원화된 발전구도를 형성했다. 훈춘은 길림성의 대 로씨야 무역의 중요한 창구로서 지리적 위치가 우월하고 주변에 과수원이 많이 있고 농산물자원이 풍부하여 과일이 국외 시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고있다.
훈춘세관은 과일 수출의 품질 제고와 수출량 증가를 추진하기 위해 기업들의 수요를 선도로 봉사조치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했다. 한편으로 동식물 검사 기업 현장심사전문팀을 설립하고 ‘1 대 1’ 지도를 제공함으로서 기업들이 출국 과수원 및 포장공장 등록을 마치도록 도왔다. 다른 한편으로 농산물 전문창구를 설립하고 ‘통상구 창고 + 순세감독관리’ 모식으로 과일 수출이 도착하자마자 검사하고 빨리 검사하고 빨리 통과되도록 실현했다. 이와 동시에 ‘우선검측’ 통로를 통해 ‘현장 검사 + 실험실 검측’ 직송 사슬을 개통했는데 전반 통관효률을 30% 이상 단축하여 체류로 인한 품질저하를 효과적으로 피면하고 신선한 과일 수출을 보장했다.
훈춘시 류정촌재배양식전문합작사 책임자는 “합작사는 세관의 도움으로 수출과일 과수원과 포장공장의 등록 자질을 획득하여 셀렌 사과가 성공적으로 국문을 나서게 됨으로써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농민소득을 증가시켰다.”라고 말했다.
훈춘세관은 또 검측능력건설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세관 기술쎈터 실험실에 의탁하여 과일 농약 잔류와 병충해 검측 항목을 새로 추가할 계획이다. 검측 설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측 절차를 최적화하고 검측 효률을 높임으로써 길림성의 과일 수출에 힘을 보태게 된다./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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