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은혜를 잊지 않고 꼭 갚아야 한다.(結草報恩)
진나라 때 위무자라는 사람이 본부인이 죽자 둘째부인을 얻고 본부인의 아들인 위과와 함께 살고 있었다. 위무자는 평소 아들에게 자기가 죽거든 둘째부인을 개가시킬 것을 당부했다. 그런데 막상 위무자가 병이 들어 죽을 때가 되니 생각이 달라져 “내
가 죽거든네 새어머니도 나와 함께 묻어주거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위과는 깜짝 놀랬지만 겉으로는 안 그런척했다. 며칠후 위무자는 죽었다. 위과는 아버지의 두가지 말을 두고 고민하다가 새 엄마를 합장하지 않고 개가시켰다. 몇 년 후 위과는 장군이 되여 싸움터에 나갔다. 그런데 싸움터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하였다. 누군가가 땅의 풀들을 모두 묶어놓아 적군의 말이 매듭에 걸려 쓰러지는 바람에 대승을 거두게 되였던 것이다. 그날 밤 위과는 꿈속에서 어느 로인을 많났다. 로인을 이헣렇게 말한 뒤 사라졌다.
“몇 년 전에 자네기 새어머니를 시집보내준 적이 있지. 그 아이가 바로 내 딸인데 자네가 아버지의 유언대로 새어머니를 무덤 속에 함께 묻지 않고 살려준 보답으로 내가 풀들을 묶어 자네를 도운 거라게.”
이 고사는 [춘추씨전(春秋氏傳)]에 있다 /오기활 2025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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