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일, 밀라노동계올림픽 중국체육대표단 기수가 발표되였으며 그중 길림성 쇼트트랙 선수 장초동(张楚桐)이 선정되였다. 대렬의 가장 앞장에서 걸어가는 사람으로서 기수는 일종의 영예일 뿐만 아니라 책임이기도 하다.
장초동은 길림성빙상운동센터 소속 쇼트트랙 선수로 2018-2019 시즌 중국컵 쇼트트랙 엘리트리그 결승전에서 2분 40초 881의 기록으로 단숨에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력사상 첫 우승을 획득했다.
이후 장초동은 뛰여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2019년 월드컵 1차 대회 계주 3000m 1위와 2000m 2위;
2019년 월드컵 2차 대회 3000m 계주 1위와 2000m 계주 1위;
2019년 월드컵 6차 대회 1000m 종목 2위;
2020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모의시합 500메터 종목 3위와 종합 2위 등 기록을 세웠다.
2022년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북경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장초동은 팀원들과 함께 쇼트트랙 녀자 3000메터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14회 동계올림픽에서 녀자 500메터에서 우승한 후 국가대표팀으로 돌아와 팀원들과 협력하여 할빈동계아시안게임 녀자 3000메터 계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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