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착실하게 일하여 ‘제15차 5개년 계획’ 출발의 새 장을 쓰자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5일 11시14분    조회:32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길림성 량회, 간부 군중들 속에서 뜨거운 반향 불러일으켜

금방 페막된 길림성 량회는 지난 1년간 길림성이 이룬 뛰여난 성과를 체계적으로 총화하고 ‘15·5’계획 첫해의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의 웅장한 청사진을 전면적으로 그렸다.

자신감으로 충만된 전 성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모두 전 성 량회 정신을 긴밀히 둘러싸고 일하고 창업하는 열정과 실속 있는 작풍으로 여러가지 배치를 세밀하고 진지하게 사업 일선에 시달시키고 길림의 고품질 발전을 힘차게 추진함으로써 고품질 발전의 뚜렷한 진전과 전면 진흥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는 데 힘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민생의 따스함에 초점을 맞춰 발전 기초를 다져야

정부사업보고에 담긴 민생의 약속은 봄바람마냥 따뜻하게 민심을 적시고 있다.

전력부문 대표로 량회에 참가한 국가전력망길림전기공급회사 총경리 주효봉은 전력망 기업은 국가의 에너지 안전과 국민경제의 생명선과 관계됨을 깊이 느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회사는 량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여 ‘15·5’계획 제정을 잘하고 전력망의 업그레이드에 최선을 다하며 지방 산업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겠다.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에 초점을 맞춰 ‘1+1+15’ 조직 체계를 강화하고 10월말까지 ‘량호(两湖)’ 전력망 지원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며 ‘다섯가지 최고, 네가지 제로’의 전력 보장 목표를 단호히 실현하겠다. 또한 ‘성역 부중심’과 ‘한개 융합, 세개 중추’라는 좌표를 중심으로 ‘천억 규모 화공’, ‘백억 생산액 탄소섬유’, ‘빙설경제’, ‘수소에너지+’ 등 특색산업에 집중하여 ‘전력봉사전문반’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음력설과 겨울철 고봉기 등 주요 시점에 대한 전력 공급 보장 사업을 잘할 것이다.

장춘 주재 중앙기업인 중국철도건축대교공정국그룹 제6공정유한회사 당위 서기 강군은 량회가 새시대 길림 전면 진흥의 진군나팔을 불었고 장춘 주재 기업에 전진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표시했다. “우리는 량회 정신을 단호히 관철하고 장춘 현대화 도시권 건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중대한 정치적 임무와 전략적 기회로 삼아 성 중대 공정, 좋은 주택 건설, 고속도로 개건 확장, 도시 도관망 갱신, 생태환경보호, 에너지 저장 건설, 저공경제 등 프로젝트 건설에 깊이 참여하고 지역 협력과 민생 공동건설을 심화하여 지역의 조화 발전을 촉진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도시 기능과 품질을 향상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길고(吉高)그룹의 광범한 간부와 종업원들은 모두 량회 정신을 진지하게 학습 관철하고 중대 프로젝트 건설에 최선을 다해 장춘 도시권 서환, 백산-림강, 송강하-장백 등 3개 고속도로를 기한내에 고품질로 준공 및 개통하여 전 성 인민들에게 완벽한 답안지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들은 “새로운 발전 국면에 주동적으로 봉사하고 융합되며 ‘투자 주도’에서 ‘산업 주도’에로 발전 방식을 다그쳐 전환하는 것을 추진하고 현대화 종합 교통산업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 ‘도로 기반 파생경제(路衍经济)’를 적극 확장하고 ‘저공경제’, 지능화 교통산업 등 새로운 발전 분야를 조성하여 전략적 신흥산업군집을 육성 발전시키고 발전의 새로운 동력과 우세를 끊임없이 구축하여 고품질 발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도시권 건설을 추진하고 산업사슬 협력 확대

‘장춘 현대화 도시권 건설’, ‘길림 특색의 현대화 산업 체계 구축’ 등 내용에 초점을 맞춰 전 성 량회의 배치는 다음 단계 사업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전 성 량회에 참가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깊이 느꼈다. 정부사업보고의 중점 사업 배치는 새해 전 성 기업의 고품질 발전에 분투 방향을 제시했다.” 길림성통용기계집단유한회사 리사장 리길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터에 돌아간 후 량회 정신을 둘러싸고 길림 특색 현대화 산업 체계 구축과 장춘 현대화 도시권 자동차산업군집 건설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또한 자동차 부품 경량화 추세를 확고히 추진하고 자동차 부품 기술의 자주혁신과 연구개발에 큰 힘을 기울여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 연구개발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중국 지능화 제조 시범단지를 건설하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겠다.

2026년 길림성 량회가 페막된 후 쌍료호화(昊华)화학공업유한회사 총경리 적명원의 가슴은 열정으로 차넘쳤다. 화학공업산업의 종사자로서 그는 장춘 현대화 도시권 건설에 대한 량회 배치는 지역간 협력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적명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기업은 사평의 화학공업 토대에 립각하여 장춘과의 차별화 보완을 심화하고 염소알카리 화공 핵심 제품이 장춘의 자동차와 첨단설비 제조 수요와 접목되도록 추진할 것이다. 동시에 친환경 전력의 협동, 물류의 상호 련통, 인재의 공동 육성을 추진 수단으로 삼아 산업협력련맹을 설립하고 자원 요소의 효률적 류동을 촉진하여 량회 정신을 발전의 실제 효과로 전환하겠다.

중국석유길림석유화학회사 직원 리염은 정부사업보고는 실물경제에 대한 길림성의 지원을 반영했고 혁신과 발전에 대한 기업들의 신뢰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고 새로운 변혁을 맞이하며 새로운 업적을 이룩할 것이다. 더욱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하는 과정에서 길림석유화학기업의 영광을 창조하고 기업의 고수준 과학기술의 자립자강의 새 장을 쓰겠다.”고 말했다.

▩ 시달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고품질 발전에 동력을

전 성 량회가 확정한 발전의 청사진은 간부와 군중들의 진흥 실천에 투신하는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길림성정협 위원이며 길림대학 경제학원 부교수인 정조용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길림성의 정부사업보고는 내용이 전면적이고 정확하며 실무적이다. 특히 성내 경제사회발전의 핵심 고리와 중점 분야에 대해 과학적 안배와 계획 배치를 하여 전 성 경제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로선도를 그리고 지침을 제공했다. 그는 정협위원으로서 더욱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실천하면서 길림성의 경제 발전 의제와 명제를 중심으로 조사연구를 착실히 하여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데 더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전 성 량회가 끝난 뒤 길림성세무국은 즉시 당위 확대회의를 소집하여 량회 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회의 정신의 관철 실행을 당면 중요 정치적 임무로 삼았다. 전 성 세무계통은 전 성의 발전 전략 배치를 깊이 리해하고 길림 개혁 발전의 전반 국면에서 세무 기능을 정확히 확정하여 발전의 전반 국면에 주동적으로 융합하고 정부사업보고의 8개 방면의 중점 사업 임무를 착실히 집행하게 된다. 실물경제를 육성 발전시키고 길림 특색의 현대화 산업 체계를 구축하며 자주혁신 능력을 제고하고 신질생산력 발전을 선도하는 등 핵심 분야에 중점을 두고 세금을 통해 재정수입을 마련하고 거시적 조절을 실시하며 법치 공평을 수호하는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세금 징수 관리의 ‘기반 강화 프로젝트’를 중요한 추진 방식으로 세금 관리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징수 관리 봉사 효능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실무적인 세무 조치로 고품질 발전에 힘을 실어주게 된다.

/길림일보


编辑:최승호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412
  • 2025년 1월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뒤 중국의 AI 생태계는 미국을 추격하는 단계를 넘어 오픈소스(开放源代码)를 무기로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까지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2025년 AI 모델 플래트홈인 허깅페이스에서 신규 생성된 AI 모델 중 중국 AI 모델의 ...
  • 2026-02-08
  • - 조선족 전통 장새납 전승인 안룡철을 만나다“저는 단순한 연주자가 아니라 전통 악기 소리의 문을 지키고 열어가는 지킴이이자 안내자라고 생각합니다.”연변가무단의 전통 악기 연주자이자 조선족 장새납 주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항목 전승인인 안룡철(1985년생)은 자신의 역할을 이렇게 정의했다. ◎ 새납과는 ...
  • 2026-02-06
  • 해질 녘부터 장춘시 신민대가의 환상적인 변신이 시작된다. 투명한 얼음 조각품과 현대적 조명이 어우러진 이 백년 력사의 거리는 밤이 깊어질수록 눈 부신 모습으로 탈바꿈하며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21m 높이의 얼음 '천단'(天坛)이다. 낮과 밤에 따라 다른 색감의 불빛을 발산해 시간대...
  • 2026-02-06
  • 2월 2일 13시 27분, 상해항공 FM7293 편이 장백산공항에 안정적으로 착륙했다. 이는 장백산-상해 로선이 정식 운항에 들어갔음을 의미하며 상해 본토 항공사가 처음으로 장백산 지역에 진출하여 현지 빙설경제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항로는 장백산공항이 로선배치를 개선하기 위한 관건적 조치로서...
  • 2026-02-06
  • 길림성은 축산물 가공 면에서 새 정책은 ‘삼두삼미’(三头三尾-粮头食尾·畜头肉尾·农头工尾) 문장을 잘 지었다. 고기소 도축기업의 년간 도축의 보증량 및 증가량 완수에 장려하는데 단일 기업의 년간 장려 상한선이 2,500만원에 달한다. 이와 동시에 꽃사슴산업의 전반 사슬의 발전을 힘써 지지하는데 여기에는 품종보존 ...
  • 2026-02-06
  • 2월 4일 립춘을 맞이해‘길풍 길운 길상 보내주기’(吉风吉韵送吉祥) 주제의 길림성문화관 제7회 가족 사진 공익 촬영 행사가 장춘구아신생활(长春欧亚新生活)에서 공식 개막하였다. 2026년 길림성 신춘 문화 혜민 시리즈 활동의 중요한 행사중 하나인 이번 활동은 길림성문화및관광청의 지도 아래 길림성문화관에서 주최하...
  • 2026-02-06
  • 지난 5년간 연길세관은 루적으로 2,000부에 달하는 중한자유무역협정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했는데 해당 화물 가치는 약 5억 6,000만원에 달했다.중한자유무역협정이 시행된 10년간 연길세관은 길림성 연변이 한국과 린접한 지역 우세에 립각해 기계설비 수입, 특색 농산물 수출 등 중점분야를 둘러싸고 통관 감독관리 및 봉사...
  • 2026-02-05
  • 길림성 량회, 간부 군중들 속에서 뜨거운 반향 불러일으켜금방 페막된 길림성 량회는 지난 1년간 길림성이 이룬 뛰여난 성과를 체계적으로 총화하고 ‘15·5’계획 첫해의 길림의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의 웅장한 청사진을 전면적으로 그렸다.자신감으로 충만된 전 성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모두 전 성 량회 정신을 긴밀...
  • 2026-02-05
  •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할 데 대해 포치[북경 2월 3일발 신화통신] 18차 당대회 이후 ‘3농’사업을 지도하는 제14번째 중앙 1호 문건이 3일 신화사를 통해 발표되였다. 이 문건은 농업과 농촌 현대화 목표를 확정하고 농촌의 전면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할 데 대해 포치하였다.문건은 <농업과 농촌 현대화 목표를...
  • 2026-02-05
  • 맞춤식 지원이 변강 대중들을 따뜻이 감싸지난 2025년 11월 19일, 길림성 의료위생 ‘강변(强边)’ 공정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길림대학 제1병원은 장백조선족자치현을 대상으로 맞춤형 5년 의료지원 계획을 가동했다. 병원은 내분비과, 소아과, 외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의료팀을 구성하고 마록구진 및 금화향 ...
  • 2026-02-05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