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보도판공실이 29일 오전 진행한 소식발표회에서 관련 책임자가2026년 음력설 특별운송 상황과 업무 배치를 소개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리춘림은 발표회에서 2026년 음력설 특별운송은 2월 2일부터 3월 13일까지 40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음력설련휴를 앞두고 마침 주말이여서 총 9일의 련휴가 주어진다. 따라서 귀성과 관광 수요가 더욱 왕성할 것으로 보인다.
종합적 연구판단에 따르면 올 음력설 특별운송 기간 전 사회의 지역 간 인원 이동량이 연인수로 95억명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자가용 출행 비중이 80%에 달해 주류를 이룰 것이다. 그리고 철도 려객운송량이 연인수로 5.4억명, 민항 려객운송량은 연인수로 9500만명에 달할 것인바 전체 운송규모와 일일 운송 최고치가 모두 같은 기간 기록을 쇄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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