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요한슨은 최근 패션 매거진 '캘리포니아 스타일'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아찔한 스윔수트를 입고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풍만한 몸매가 돋보였다. 스칼렛 요한슨은 남색 스윔수트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다른 사진에서도 마찬가지. 잘록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엉덩이가 시선을 끌었다. 청순 글래머의 대표주자다운 완벽한 몸매였다.
뇌쇄적인 표정도 인상적이었다. 스칼렛 요한슨은 입술을 살짝 벌리고, 카메라를 강렬하게 응시했다. 머를 감싼 포즈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키기도 했다.
스타일링도 아찔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그윽한 스모키 아이와 레드 립스틱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트레이드마크인 금발 헤어도 섹시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블랙 위도우 역으로 열연했다.
[TV리포트=김민지 기자]
파일 [ 3 ]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