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길시 관광상품, 국가급 대회서 은상 수상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27일 11시20분    조회:447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2026 중국관광상품대회(도시기념품 창의디자인 주제)가 호남성 상담시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선정하고 연변가향커피복무유한회사가 개발제작한 ‘연미삼가음호진상(延味参咖饮护臻享) 기념품’이 혁신적인 설계 리념과 정교한 제작공예로 은상을 수상함으로써 연길 문화관광 문화창작 산업의 혁신적인 활력과 도시선물 연구개발의 실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2009년에 창설된 중국관광상품대회는 국내 관광상품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전문성이 가장 강한 주제성, 종합성 창의·디자인·제작 기능기예 경연대회이다. 중국관광협회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제18회 대회는 도시선물 창의설계를 핵심 주제로 진행된, 전국 각지의 문화관광 문화창작 발전성과를 검증하는 국가급 권위적인 경기인바 전국 도시선물의 창의·설계·제작 수준을 전면적으로 겨루었다.

이번 대회는 경쟁이 치렬했는바 전국 30개 성(시, 자치구)과 11개 부성급 도시 및 관광상품 제조 플래트홈에서 선발한 도합 630가지 도시선물이 경기에 참가했는데 4차례의 엄격한 초심을 거쳐 최종적으로 560가지, 근 4,000개가 순조롭게 초심을 통과했다. 전국적으로 추천한 대량의 량질 참가작품가운데서 연길 제품이 두각을 나타내여 은상을 수상한 것은 함금량이 충분함을 보여준다.

이번에 수상한 ‘연미삼가음호진상 기념품’은 연변의 우수한 특산물과 조선족 민속문화를 바탕으로 인삼커피, 커피 마스크팩, 휴대용 텀블러를 창의적으로 결합하여 ‘음용, 스킨케어, 일상사용’이라는 전 과정 소비체험을 구현했다. 저온 추출, 친환경 인쇄 등 현대적 공예를 활용해 원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실용적인 문화창작 제품을 통해 연길시 도시문화 IP의 영향력을 확장했으며 기존의 울타리 전파를 돌파하고 문화표현, 산업 에너지 부여와 사용자 체험의 다차원적인 융합혁신을 실현하여 연길 문화관광 상품의 차별화·품질화·특색화의 발전방향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글 유경봉기자, 사진 연길시당위 선전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810
  • 일전 연변대학과학기술원에서는 연변주공업및정보화국과 련합으로 ‘기업에 진입해 과학기술로 동력을 부여하고 고품질 발전 도모’ 활동을 펼쳤다. ‘수요로부터 출발해 대상 공동 육성’ 협력 새 모식을 탐색하는 데 취지를 둔 이 활동은 연변대학 창업 교원과 연변대학 과학기술원 기업 대표를 조직해 부분적 주내 기업을...
  • 2026-05-22
  • 일전 훈춘종합보세구에 위치한 훈춘흥가판재유한책임회사 창고에서 포장 및 선적을 완료한 판재가 대련으로 발송되였다. 이 판재들은 대련에서 국제 화물선을 타고 독일 등 유럽련맹국가들로 향하게 된다.‘중국제조’ 라벨이 부착된 훈춘 판재는 훈춘종합보세구에서 보세 가공하는 전통 우세 산업이며 우수한 품질로 전세계...
  • 2026-05-22
  • - 일주일 사이 22% 성장길림성의 화훼 및 록색 식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장춘공항에 따르면 5월 이후 도착한 식물류 화물량이 현저히 증가하면서 공항은 ‘달콤한 화물운송’의 효률적인 회전을 위해 특별 전담 보장 방안을 가동하고 있다.소비 시장의 회복 덕분에 5월 장춘공항에 도착하는 채소, 과일, 화훼...
  • 2026-05-22
  • 20일, ‘사랑은 연변에, 비암산에서 사랑을 약속하다’ 연변주 첫 특색 혼인등기소 가동식이 룡정 비암산 온천 옛마을에서 진행되였다. 당일 6쌍의 신혼부부가 달콤하고 특별한 혼인등기를 했다. 가동식을 시작으로 연변주민정국에서 혁신적으로 선보인 ‘문화관광+혼인신고’ 비암산 온천 옛마을 특색 혼인등기소가 정식으...
  • 2026-05-22
  • 200헥타르 경작지를 다루는 농사장원 김성룡, 김웅진 부자의 현대화 농업 이야기뉘연히 펼쳐진 풍요로운 경작지들마다 알알이 탐스러운 씨앗들이 심어져 희망으로 부풀어있다. 훈춘시와 도문시에서 근 200헥타르나 되는 경작지를 다루고있는 농사장원 김성룡(63세) 씨와 아들 김웅진씨는 대를 이어 기계화, 현대화 농사로 향...
  • 2026-05-22
  • 최근,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의 2026년 제1기 '무형문화유산 공개 수업'이 정식으로 개막했다. 이번 수업은 공익성 무료강좌 형식으로 진행되였는데 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적극 참여한 가운데  현장은 학습 열기로 뜨거웠다.개강 첫날, 해금과 가야금, 농악장단, 전통무용 등 수업이 일제히 시작되...
  • 2026-05-22
  •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초지강 주임, 연변주당학교에서 전문강의 진행일전, 각급 지도간부들의 민족사업 리론수준과 정치적 능력을  높여주기 위해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 주임 초지강은 연변주당위 당학교에서 <신시대 민족단결진보 시범구 창건, 연변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전국적 표병으로 창출>...
  • 2026-05-21
  • 최근,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와 연변대학 변강연구원·흥변부민연구원은 연변대학에서 인재 공동 양성 협력 체결식을 가졌다.체결식에서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 대표는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의 기본 현황과 최근년간 출입경변방검사 기관이 변경 지역 건설과 발전에 기여한 사업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연구원 측이 장백출입경...
  • 2026-05-21
  • -160명 선수 열띤 경연- 길림시 조선족로인협회, 송화강변에서 윷놀이 대회 개최5월 20일, 길림시 송화강변 무지개다리 광장에서 길림시조선족로인협회의 조직으로 윷놀이 대회가 펼쳐졌다.당일 오전 8시, 조선족 전통 복장과 정장을 차려입은 본협회 200여명 회원들이 질서정연하게 입장하면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 2026-05-21
‹처음  이전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