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연변대학, 인재 공동 양성 협약 체결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5월21일 12시39분    조회:823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최근,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와 연변대학 변강연구원·흥변부민연구원은 연변대학에서 인재 공동 양성 협력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서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 대표는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의 기본 현황과 최근년간 출입경변방검사 기관이 변경 지역 건설과 발전에 기여한 사업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연구원 측이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와 마음을 모아 성실히 협력해 주길 바란다며 협력 의향에 따라 연구생 양성, 국별 제도(国别制度) 연구, 외국어 인재 양성, 변경 지역 안전 발전 등 분야에서 우수하고 전문적인 대학 교육 자원을 제공해 주기를 희망했다. 또한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윈윈하는 출입경변방검사소-학교 협력의 모범을 함께 만들어 가고 이를 통해 경찰-지방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갈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표했다.

연구원 측 대표는 연구원의 설립 배경과 발전 방향, 그리고 학교가 최근년간 변경치리, 흥변부민 정책 연구, 민족 지역 사회 발전 등 분야에서 거둔 연구 성과를 상세히 소개하고 량측의 사전 교류, 협력하는 과정에서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가 제공한 도움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가 국경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는 일선 집법, 근무 기관으로서 오랜시간 국경 최일선을 지키며 출입경 검사, 통상구 관리통제, 통관 봉사 등 핵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왔고 그 속에서 국경수호정신, 홍색교육자원 및 실천경험을 깊이 축적해 왔다고 말했다. 이곳은 애국주의교양과 국가안전관 교육을 전개하기에 더없이 좋은 실천의 장소라고 평가했다.

향후 사업에서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실전화, 전문화 수요에 착안하고 변강연구원에 인재양성 련계거점을 설치하며 정기적으로 인원을 선발해 연구원에 파견하여 위탁 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장백출입국변방검사소에 변경연구원 연구생 실습기지를 설립하여 더 많은 응용형 현대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동시에 당건설 인도, 장점 상호 보완, 역량 강화, 공동 발전을 이루는 경찰-지방 협력의 새로운 구도를 지속적으로 열어갈 것이다.

체결식이 끝난 후, 량측은 연변대학에서 현장 교학을 진행했다.

/최창남, 류양(刘洋)

编辑:정현관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810
  • - 승패보다 우정, 동북 형제들의 축제5월의 동북대지에 축구축제가 펼쳐졌다. 동북지역 도시축구리그(이하 '동북리그')가 5월 23일 정식으로 개막한 가운데 장춘올림픽공원경기장은 개막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경기장 안팎에 모인 2만 1,000여 명의 관중들은 단순한 승부를 넘어서 축구로 하나가 되는 축제...
  • 2026-05-25
  • 최근, 공안부는 지난해 이래 경제범죄 단속 및 예방 현황을 발표했다.2025년 이후 적발된 경제 범죄사건 12만 8,000건2026년 4월말 기준으로 전국 공안기관은 다양한 경제 범죄사건 12만 8,000건을 적발하고 375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회수했다.해외 도피 범죄자 880명 체포공안부 관계자는 2026년 4월말 기준으로 해외 불법...
  • 2026-05-24
  • “병원에 가야 하는 로인인데 신분증이 없어 승차할 수 없습니다.” 4월 14일 오후, 류씨는 무한철도공안처 한구역파출소에서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알고 보니 그녀의 팔순에 가까운 아버지가 의사에게 병을 확진받은 후 치료를 받기 위해 외지로 가야 했던 것이다. 가족들이 출발 준비를 하던 중 아버지의 신분증이 분...
  • 2026-05-24
  • “택배를 문 앞에 두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새벽 3시에 혼자 거리에서 꼬치구이를 먹어도 두렵지 않다”, “노트북을 까페 책상 위에 두어도 아무도 만지지 않는다”… 중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이러한 일상의 풍경들이 최근 외국 방송인들에 의해 ‘중국식 안전감’으로 정리되면서 해외에서 ‘부러움의 돌풍’을 일으키...
  • 2026-05-24
  • 사건은 이러했다. 한 로인이 공공뻐스에서 갑작스럽게 병이 발작했다.  승무원과 승객들은 즉시 120 과 110 에 신고했고 응급구조도 받았지만 불행하게도 로인은 사망했다. 이 사건에서 공공뻐스회사가 법적 책임이 있는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최근, 상해 송강법원은 이번 도시뻐스 운송계약 분쟁사건을 마무리 지었...
  • 2026-05-24
  • -협회 설립 30돐 기념행사 펼쳐5월 22일, 장춘시한방호텔에서 장춘시록원구조선족로인협회 설립 30돐 기념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 회장단 5명과 각 구 조선족로인협회 회장 및 대표 등 9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회 회원들이 준비한 공연무대로 꾸며져 다채롭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다...
  • 2026-05-24
  • 연길시 한원호텔 8층의 한 음악교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곳에서는 1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열정적으로 노래를 배우는 흥겨운 노래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바로 ‘박남걸 예술마당 ’노래교실의 이야기이다.퇴직 후 시작된 두 번째 인생노래교실을 연 주인공은 연길시문화관 음악부 주임을 지낸 박남걸(66세) 선생이...
  • 2026-05-22
  • 5월 21일, 길림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은 ‘새 려정,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한 길림성 전면 진흥과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다섯번째 소식공개회를 개최해 길림성의 고수준의 개방 추진에 대한 상황을 소개했다.‘14차 5개년 계획’ 시행 이후 성당위와 성정부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및 담화 정신을 철저히 관철하고...
  • 2026-05-22
  • — 귀향창업가 리문걸씨의 도전과 변신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의 비닐하우스안에는 푸른 잎새 사이로 하얀 꽃이 피여나고 맑은 흰딸기들이 알알이 영글어간다. 벌들은 분주히 날아다니며 꽃과 열매 사이를 잇고 따뜻한 하우스안에는 생명의 기운이 가득하다. 이 특별한 풍경을 일구어낸 사람은 바로 귀향창업가 리문걸씨다....
  • 2026-05-22
‹처음  이전 5 6 7 8 9 10 11 12 13 14 15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