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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성당위리론학습중심조 집단학습회의에서 강조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4월24일 13시08분    조회: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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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단결진보촉진법 참답게 시달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 끊임없이 확고히 수립해야

호옥정 주국현 참석

23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성당위리론학습중심조 집단학습회를 주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 강화 및 개선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심도있게 학습관철하고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참답게 시달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끊임없이 확고히 수립하고 전성 각족 인민의 단결 분투의 공동한 정치사상토대를 한층 더 공고히 해야 한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 성정협 주석 주국현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정책법규사 사장인 손청우가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학습관철을 둘러싸고 전문지도를 진행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길림의 민족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돌리고 길림 여러 민족 군중들에 대해 매우 관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8일에 길림성 당위와 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할 때 길림 민족 사업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우리는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참답게 관철 실시하여 전 성 여러 민족 인민들이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을 위해 공동으로 분투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을 잘하는데 가장 관건적인 것은 민족단결을 잘하는 것이고 가장 효과적인 것은 민심을 쟁취하는 것이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이라는 주선을 확고히 다지고 애국주의교양과 민족단결진보교양이 일상에 융합되고 마음에 닿도록 추진하며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도 없다는 도리를 똑똑히 말하고 길림 대지의 여러 민족 아들딸들이 혈맥이 서로 융합된 이야기를 잘 들려주어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여러 민족 대중의 동질감을 끊임없이 증진시켜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족지역이 진흥하지 않으면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은 빈말이다. 소수민족 대중이 잘 살지 못하면 공동 부유는 실현될 수 없다. 현지실정에 맞게 부민산업을 확대시키고 기업이 민족지역에 투자하여 흥업하도록 권장하며 인삼, 꽃사슴, 식용균, 황우 등 향토자원을 깊이 있게 개발하여 ‘남에게 없으나 나에게는 있는 것, 남에게 있으면 그보다 더 우수한 것, 남이 우수하면 그보다 더 특별한 것’(人无我有、人有我优、人优我特)이라는 특색 우세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당의 강농 혜농 부농 정책을 실시하여 소수민족대중의 취업과 소득증대를 백방으로 촉진하여야 한다. 생태를 보호하고 생태관광을 발전시키는 것을 견지하여 생태의 아름다움과 산업의 번영 그리고 백성의 풍요로움의 유기적인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여러 민족의 왕래와 교류, 융합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이 석류알처럼 긴밀히 뭉칠 수 있도록 촉진해야 한다. 새시대 흥변부민행동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청년대학생자원봉사자들이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하도록 지지하며 변방민족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인기를 더욱 잘 모으도록 해야 한다. 기반시설과 공공봉사의 부족점을 서둘러 보완하여 여러 민족 대중의 상감식(互嵌式)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최저선사유, 극한사유를 견지하고 법에 따라 민족사무를 다스리며 국가통일, 민족단결, 변경 안정과 공고를 수호하는 중대한 정치적 책임을 확실하게 짊어져야 한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사업을 잘할 수 있을지 여부는 결국 당의 령도가 견강하고 유력한가를 보아야 한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당의 령도를 민족사업의 전반 과정에 관철하고 민족지역의 일선에 많이 가서 조사연구하고 사업을 추진하며 국면을 타개해야 한다. 각급 당위에서는 주체책임을 참답게 리행하고 정기적으로 문제를 배치하여 해결하며 유력한 지지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기층은 민족사업의 촉각을 최말단까지 연장하고 책임을 최소 사업 단원(单元)까 시달하여 진정으로 ‘제1초소’(第一哨),‘제1봉’(第一棒)역할을 잘 발휘해야 한다.

성당위리론학습중심조 성원, 성정부지도부 성원, 성직속 관련 부문단위 책임동지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길림일보


编辑: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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