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암은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의사는 6가지 류형의 음식이 세계보건기구 등 기구에 의해 암의 발생과 발전을 촉진할 수 있음이 확인되였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1. 고탄수화물음식
고탄수화물음식은 암세포의 ‘에너지쾌속선’으로 간주된다. 암세포는 ‘유산소 당분해’에 의존하여 포도당을 효률적으로 리용하고 고당환경은 인슐린 류사 성장인자의 분비를 자극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촉진한다.
2.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온도가 섭씨 65도를 초과하는 음식은 식도점막을 손상시키고 회복과정에 암억제유전자가 돌연변이할 위험을 증가시키는데 주로 식도편평암, 후두암, 위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3. 고염음식
과도한 염분섭취는 위점막 장벽을 파괴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비정상적인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며 위암의 발병위험을 증가시킨다.
대중들은 염분섭취를 제한해야 하는바 하루 소금 섭취량이 5g을 넘지 말아야 한다.
4. 절인 음식
아질산염은 음식을 절이는 과정에서 생성되는데 위의 단백질분해산물과 결합하면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을 생성할 수 있다.
소금에 절인 생선 등 절인 음식을 장기간 섭취하는 지역에서는 위암과 비인두암 발병률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관찰되였다.
5. 가공육제품, 특히 훈제제품
대량의 가공육류를 섭취하면 결장직장암의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훈제육류인데 훈제과정에서 생성되는 벤조피렌과 같은 발암물질은 DNA를 파괴하여 유전자돌연변이를 일으키고 페암, 위암 등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6. 곰팡이가 생긴 음식
곰팡이가 생긴 곡물과 견과류의 아플라독신은 알려진 가장 강력한 화학발암물질 중 하나이며 특히 간암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중들은 식품의 보관조건에 주의를 돌리고 구매할 때 제품의 신선도에 주의하며 곰팡이가 발견되면 즉시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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