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사진으로 보는 제16회 길림(장춘)동계농업박람회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10일 14시56분    조회:454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2월 6일, 17일간 지속(2월 23일 페막)되는 제16회 길림(장춘)동계농업박람회 및 제2회길년채(吉年菜)선별 행사가 장춘 농업박람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총 20만평방메터 규모로 문화 행사와 전시·판매 두개 분야로 마련되였으며 20가지 프로그람을 선보인다. 박람회는‘브랜드, 친환경, 명절 풍습, 문화’를 주제로 과학기술, 문화, 상업을 결합한 관람성, 상호작용성, 실용성을 모두 갖춘 설맞이 축제이기도 하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제16회 길림(장춘)동계농업박람회 현장

시민들이 꽃 사이를 거닐며 발길을 멈추어 감상하거나 휴대폰으로 기록한다

현대화 온실에서 일군이 잘 익은 방울도마도를 직접 수확하며 농업 풍작을 알린다

두 녀성이 싱싱한 셀러리를 손에 들고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남긴다

장난감 부스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형문화 전승자가 목단 무늬의 조롱박을 선보이며 전통 공예로 ‘복’과 ‘부귀’의 아름다운 의미를 전한다

풍성히 진렬된 견과류 부스 앞에서 시민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과일 부스 앞에서 싱싱한 귤과 사과를 고르고 있는 시민 

 해협량안서예협회 회원이 붓글씨로 새해 축복을 춘련(春联)에 담아내고 있다.

탁자에 엎드려 DIY 퍼즐 맞추기를 하고 있는 아이들

 꽃밭에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아이

로년부부가 나란히 서서 활기찬 행사 분위기를 만긱하고 있다

자신의 제품을 열정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사장님과 카메라로 제품 사진을 남기는 시민

 지역 특색의 음식문화를 한껏 보여주는 길림 료리(吉菜)상차림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

/김명준기자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548
  • 4월 17일, 동정려행 앱이 발표한 <2026년 5.1절 려행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길림성의 '5.1' 관광상품 검색 및 예약 주문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춘행 항공권 예약량도 2025년 대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장백산과 연변이 휴가철 인기 려행지로 떠올랐다.보고서는 국내에서...
  • 2026-04-21
  • 남방 지역과 북경 등에서 봄방학 연구학습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장백산보호개발구가 먼 곳에서 찾아온 학생들을 맞이했다. 북경제1실험학교 학생 215명이 장백산을 방문해 ‘자연 탐사와 생태 보호’를 주제로 사흘간의 현장 연구학습 프로그람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교실 밖 자연 속에서 현장 탐방과 체험 활동을 통해...
  • 2026-04-21
  • G334 룡정 구간에 위치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는 봄기운으로 가득하다. 산기슭의 룡문양심객잔과 정상의 비암탑 두 주요 건설 현장에서는 작업일군들이 질서정연하게 일하는 가운데 기계 소리가 울려 퍼지는 분주하고 활기찬 모습이 연출된다. 풍경구 산기슭에 건설 중인 룡문양심객잔(养心...
  • 2026-04-21
  • 4월18부터19일까지 이틀간 제9회중국조선족장기기성쟁탈전 및 기예발전세미나가 료녕성 단동시진흥구문화관에서 있었다.축사를 하고있는 행사주최측인 단동시조선족장기협회의 최상화 회장료녕성 단동시진흥구 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관광국, 단동시진흥구문화관, 중국조선족장기련합회, 료녕성조선족기류협회가 주관하고 단...
  • 2026-04-21
  • 공주령시조선족로인협회 이야기 지난해 10월, 장춘시 조선족 전통문화축제에서 공주령조선족로인협회 회원들의 길거리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찬탄을 이끌어 냈다.산재지역에서 27년째 전통 문화 지켜온 ‘끈끈한 뿌리’공주령시조선족로인협회는 1999년 9월에 세워졌다. 당시 공주령시중심병원의 외과수술실 ...
  • 2026-04-21
  • -개강어 미식시즌 기간 100여개 특색행사 펼쳐진다4월 18일, 생선의 구수한 향기가 퍼지고 아름다운 산수 사이에 활기찬 분위기가 감도는 길림시 송화호 대동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길림시 송발그룹이 주최하고 '대동산수 어중불동(大东山水 渔众不同)'을 주제로 한 '2026 길림시 송화호 개강어 미식시즌&...
  • 2026-04-21
  • ◎김성기필자 김성기선생1968년 봄부터 발생한 어머니의 알 수 없는 병환에 백약이 무효였다. 우리 집안은 아버지 어머니와 녀동생 셋이 있었으나 집안의 크고 작은 일들은 내가 맡아 하였다. 어머니는 생산대 힘든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아픈 배를 움켜잡고 모진 아픔에 시달려야 했다. 그렇게 강한 성격의 소유자이건만 ...
  • 2026-04-20
  • ◎신석운신석운지금 나는 친구의 차를 타고 대전으로 가는 길이다.  차창 밖으로 스미는 봄바람이 유난히 부드럽다. 오늘 나는 대한민국에서 신춘문예 우수상을 받으러 간다. 낯선 도시로 향하는 이 길에서 나는 다시 펜을 든 사람으로서의 설렘과 긴장을 함께 안고있다.  문득 한 사람이 떠오른다.&nb...
  • 2026-04-20
  • ◎ 석봉제5라운드 대 녕파구락부전에 선발로 나선 연변팀 선수들. /사진 김파기자축구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다. 순위표의 수자가 경기장의 모든 것을 설명하지 못하고 기록과 통계가 승리를 보장하지도 않는다. 지난 18일 오후 펼쳐진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5라운드 연변룡정커시안팀과 녕파팀의 0-0 무승부는 그 진리...
  • 2026-04-20
‹처음  이전 2 3 4 5 6 7 8 9 10 11 12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