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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세관, 길림성 기업 한국시장 개척에 조력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5일 16시23분    조회: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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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연길세관은 루적으로 2,000부에 달하는 중한자유무역협정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했는데 해당 화물 가치는 약 5억 6,000만원에 달했다.

중한자유무역협정이 시행된 10년간 연길세관은 길림성 연변이 한국과 린접한 지역 우세에 립각해 기계설비 수입, 특색 농산물 수출 등 중점분야를 둘러싸고 통관 감독관리 및 봉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협정정책 혜택의 착지를 가속화했다. 특히 정책 해독과 업무 지도를 강화해 기업이 관세 인하와 원산지 규칙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선도하여 이들의 국제시장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관세감면정책은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안겨줬다.”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공장장 한룡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회사는 최근 한국에서 액체자동포장기 중요 부품을 수입했는데 연길세관의 ‘1:1’ 정책지도를 받아 중한자유무역협정 관세감면정책을 순조롭게 적용하여 무관세로 통관했으며 이번 통관에서만 4만 4,000원의 세금을 절감했다.

‘단일창구’와 스마트 세관 건설 성과에 의탁해 연길세관은 무역 편리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원산지증명서의 신청, 심사, 인쇄 등 업무절차의 속도를 높여 기업의 통관시간과 신청비용을 현저히 낮추었다. 동시에 빅데이터를 통해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선별해내고 정확한 정책 지도를 전개하여 협정의 리용률을 끌어올렸다.

연길세관은 길림성 특색산업의 발전 수요를 둘러싸고 송이 등 ‘신선도를 보장하기 어려운’ 농산물에 대해 분류 감독관리와 쾌속 검사, 통관을 실시하여 길림성의 량질 제품이 보다 고능률적으로 한국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조력했다.

/중국신문넷


编辑: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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