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길세관, 길림성 기업 한국시장 개척에 조력
조글로미디어(ZOGLO) 2026년2월5일 16시23분    조회:34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연길세관은 루적으로 2,000부에 달하는 중한자유무역협정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했는데 해당 화물 가치는 약 5억 6,000만원에 달했다.

중한자유무역협정이 시행된 10년간 연길세관은 길림성 연변이 한국과 린접한 지역 우세에 립각해 기계설비 수입, 특색 농산물 수출 등 중점분야를 둘러싸고 통관 감독관리 및 봉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협정정책 혜택의 착지를 가속화했다. 특히 정책 해독과 업무 지도를 강화해 기업이 관세 인하와 원산지 규칙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선도하여 이들의 국제시장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관세감면정책은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안겨줬다.”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공장장 한룡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회사는 최근 한국에서 액체자동포장기 중요 부품을 수입했는데 연길세관의 ‘1:1’ 정책지도를 받아 중한자유무역협정 관세감면정책을 순조롭게 적용하여 무관세로 통관했으며 이번 통관에서만 4만 4,000원의 세금을 절감했다.

‘단일창구’와 스마트 세관 건설 성과에 의탁해 연길세관은 무역 편리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원산지증명서의 신청, 심사, 인쇄 등 업무절차의 속도를 높여 기업의 통관시간과 신청비용을 현저히 낮추었다. 동시에 빅데이터를 통해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선별해내고 정확한 정책 지도를 전개하여 협정의 리용률을 끌어올렸다.

연길세관은 길림성 특색산업의 발전 수요를 둘러싸고 송이 등 ‘신선도를 보장하기 어려운’ 농산물에 대해 분류 감독관리와 쾌속 검사, 통관을 실시하여 길림성의 량질 제품이 보다 고능률적으로 한국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조력했다.

/중국신문넷


编辑:최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7462
  •  “재미로 시작한 일이 사람을 만나는 행복으로 바뀌였어요”연길의 한 아빠트단지 가장 깊숙한 곳, 지나가는 행인조차 쉽게 찾기 어려운 이 곳에 자그마한 보쌈집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가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믿기 힘든 풍경이다.촘촘히 놓인 15개 테이블을 하루에도 몇바퀴씩 뛰여다...
  • 2026-04-17
  • 최근,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용강현 삼보뚱족마을에서 뚱족의 전통축제인 ‘사마절’(萨玛节)행사가 펼쳐졌다. 많은 뚱족 주민들이 사마 제사의식, 다예 집단 춤, 룡춤 등 민속행사에 참가하며 민족의 축제를 함께 즐겼다. ‘사마’는 뚱족 언어로‘대조모’(大祖母) 를 뜻하며 뚱족 모두의 공동 조상이자 수호...
  • 2026-04-17
  • 최근, 2026년 서려시(瑞丽市) 발수절(泼水节) 축제가 운남성 덕굉따이족징퍼족자치주 서려시 서려강 발수 광장에서 열렸다. 발수절은 따이족, 더앙족 등 여러 민족이 함께하는 가장 성대한 전통 명절이다. 사진은 발수절 행사장에서 각 민족 주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로 물을 뿌리며 축복을 전하는 모습이다. 발수절 기...
  • 2026-04-17
  • 최근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제7회 전국소수민족문예공연 참가작품에 관한 공시〉를 발표했는데 연변가무단의 민족무용극 〈오설장백(傲雪长白)〉이 입선되여 길림성을 대표해 중앙 무대에 오르게 된다. 작품은 전국 관객에게 장대한 항일련군 서사시를 선보이며 장백산맥의 기개와 정신을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 2026-04-17
  • -게르족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한 해 농사를 함께 한 명절 풍습게르족(仡佬族)은 주로 우리 나라 귀주성에 집거하고 있는 유서 깊은 민족이다. 고대 료인(僚人)의 후예로 전해지는 게르족은 오랜 세월 여러 갈래로 나뉘여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여 왔으나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후 각지 대표들과의 협의를 거쳐 1956년에 &nb...
  • 2026-04-17
  • 최근 기자가 길림지통(智通)다국전자상거래유한회사를 찾았을 때 컴퓨터 화면에는 주문 정보가 빠르게 스크롤(滚动)되고있었고 종업원들은 쉴새없이 키보드를 두드리며 다국적 주문을 능숙하게 처리하고 있었다. 2023년 5월에 설립된 이 회사는 주로 한국과 일본의 수입 상품을 취급하며 종합시험구의 ‘관세 면제, 부가가치...
  • 2026-04-17
  • ―길림시,  ‘삼화일도’IP와 문화로 봄철 관광 본격 가동 4월 15일 길림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026 길림시 송화호 개강어 미식 축제 및 봄철 문화관광 행사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4월 18일 성대하게 개막하며 5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2025-2026 스키 시즌...
  • 2026-04-17
  • 최근 몇년간 은발경제가 점차 인기 검색어로 떠오르면서 광범한 로인들의 소비수요는 주요하게 어떤 면에 집중되고 로년층의 소비열점에는 어떤 새로운 변화가 있는가 하는 문제들이 갈수록 전 사회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최근 중국로령협회가 ‘은발소비의 현황과 추세-중국로령협회 은발소비 특별조사에 기반한 데이터 분...
  • 2026-04-16
  • 4월 15일 ‘국가안전교양의 날’을 맞아 장백출입경변방검사소는 장백조선족자치현 소광장에서 색다른 선전교양활동을 조직했다. 이날 활동에서는 첨단 기술과 법치 선전이 결합되여 수백명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성황을 이루었다.현장에서는 지능형 로보트 인‘국패(国盾)’가 ‘법률 보급 선전원’으로 나서 생...
  • 2026-04-16
  • 4월15일, 백산시민족사무위원회는 백산시도서관광장에서 ‘전민국가안전교양의 날’ 및 민족종교정책 법제보급 선전활동을 진행했다.활동 현장에서 관련 사업일군들은 자문처를 설치하고 사진 전람, 선전 자료 발급 등 여러 방식으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 촉진법》, 《길림성종교사무조례》등 법률법규를 선전하고...
  • 2026-04-16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