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가 연길공항에서 료해한 바에 따르면 12월 21일부터 연길에서 녕파까지의 항로가 재개되여 두 지역의 경제문화 교류와 려객 왕래에 더 많은 편리함과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고 한다.
이 항로는 구원항공이 운항하며 보잉 737 시리즈 항공기를 사용할 계획이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운항되는데 13:00에 녕파 락사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16:05에 연길 조양천국제공항에 직항 착륙하고 16:50에 연길에서 출발하여 20:05에 녕파에 도착한다.
항로 운영기간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2026년 3월 28일(겨울봄 항공시즌)까지이며 새로운 항로운행 할인혜택으로 항공권 최저가격은 389원부터 시작된다. 승객은 구원항공 미니프로그람에 로그인하여 조회하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