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연변 신예 리우형, 청소년월드컵에서 금3, 은1, 동2 획득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11월24일 13시16분    조회:321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2025년 11월, 2025-2026시즌 국제빙상련맹 쇼트트랙 청소년월드컵 까자흐스탄 1, 2차 대회가 막을 내렸는데 17세의 연변 안도선수 리우형이 눈부신 답안지를 제출했다. 그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국위를 선양했다.

두 경기에서 리우형은 안정적인 기량을 뽐냈다. 1차 대회에서는 남자 1000m와 2000m혼합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 3000메터계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2차 대회에서는 남자 1000m 금메달을 획득하고2000m혼합계주와 남자 3000m계주의 동메달을 차지하며 전면적인 실력을 보여주었다.

리우형은 2008년에 태여났으며 9세에 안도현청소년아마추어체육학교에서 스피드스케이팅 훈련을 받았다. 이후 연변주체육학교, 길림성팀에 들어갔다. 훈련에서 그는 유난히 열심히 노력했고 부상을 안고 경기에 참가한 적도 있다. 코치는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라고 평가했으며 그의 목표는 올림픽 시상대에 오르는 것이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671
  •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전국조선족련합발전사업위원회 제3차 회의 단동에서 개최 지난 1월 25일,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조선족련합발전사업위원회(전국조련회) 제3차 회장단회의가 료녕성 단동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조직 체계와 핵심 제도를 심의하며 회원 간 화...
  • 2026-02-11
  • 조선족 전통 장새납 전승인 안룡철을 만나다“저는 단순한 연주자가 아니라 전통 악기 소리의 문을 지키고 열어가는 지킴이이자 안내자라고 생각합니다.”연변가무단의 전통 악기 연주자이자 조선족 장새납 주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항목 전승인인 안룡철(1985년생)은 자신의 역할을 이렇게 정의했다.◎ 새납과는 또 다른...
  • 2026-02-09
  • 한국의 한 블로거가 안휘성 합비시에서 중국 과학기술의 혁신을 몸소 체감했다.중국 소셜미디어(SNS)에서 1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블로거 박소희씨는 무인운반차량(AGV)이 오가고 로봇팔이 정확하게 조립하는 웨이라이(蔚來·NIO) 자동차 스마트화 공장을 보고 "미래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28일 한...
  • 2026-02-03
  • 식품안전과 기술혁신으로 업계 모범 사례 인정지난 12월 20일, 중국식품보사와 중국부식류통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9회 중국식품기업 사회책임 년차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회의는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고 기업 발전에 동력을 부여한다’는 주제로 식품 기업의 새로운 단계에서의 책임 실천 경로...
  • 2026-02-02
  • 재일본조선족작가협회가 2026년 1월에 동인지 《새벽》 2호 [청년작가 특집]을 일본 디자인 에그사에서 발간했다.2023년 11월에 발간된 동인지 《새벽》1호에 이어 이번 《새벽》 2호는 협회가 육성해온 고향련, 조련화, 석춘화 등 세 청년작가의 수필을 특집으로 묶었는데 각각 10편씩 30편의 수필을 수록하였다.세 작가는...
  • 2026-01-27
  • 1월 24일, 할빈시조선민족사업촉진회 전체 회원대회가 성대히 열렸다. 이번 대회는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 확립과 민족문화 맥락의 계승'을 주제로 삼아 2025년 한 해의 사업 성과를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2026년 중점 사업을 체계적으로 배치함으로써 민족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오전 9시 3...
  • 2026-01-27
  • 1월 18일, 청도조선족작가협회(회장 리문혁)는 청도시 청양구 해란강민속궁 2층 연회장에서 민족문학 향기가 가득한 신년회를 개최하였다. 리병군 시인의 책자 출간을 축하하여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 청도조선족로인총회, 청도조선족녀성협회 등 단체와 관계자 총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
  • 2026-01-23
  •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문화교육려행분회 신입회원 기업 탐방기1월 19일, 겨울 찬공기를 가르며 연변의 기업 현장은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찼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문화교육려행분회(이하 분회)는 신입회원 기업과의 뉴대를 강화하고 산업 발전의 새 동력을 모색하기 위한 ‘신입회원 기업 탐방 활동’을 개최했다. 이날...
  • 2026-01-22
  • 정현화씨. 광동성 불산시, 한국과의 타일(瓷砖) 무역 교류가 활발한 이곳에서 20년 넘게 타일 무역에 매진하며 지역사회에서 '한국수출 타일의 꽃'으로  불리는 조선족 녀성 기업인이 있다. 고향은 흑룡강성 오상시, 그녀의 이름은 정현화(71년생)이다.역경을 발판 삼아 불산 땅에서 타일과 함께 꿈...
  • 2026-01-20
‹처음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