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 오후 1시경 동관남역에서 하문으로 가는 D2404차 렬차가 심수북역에서 출발하려 할 때 렵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렬차문이 닫히는 순간 차안에 있던 한 녀성이, 동행인이 차에 타지 못했다면서 몸으로 렬차문이 닫히는 것을 막은 것. 현장에서 사업일군이 즉각 제지시켰지만 녀성은 감정이 격해져 사업일군의 만류와 다른 승객들의 따가운 시선을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녀성의 세 명 동행인이 도착해서야 녀성은 차문을 떠났고 그 후 렬차는 문을 닫고 떠났다.

4월 19일 12시, 경찰은 하문에서 해당 녀성을 성공적으로 검거했고 그녀는 교통수단의 정상 운행을 방해한 자신의 불법 행위를 인정했다.

4월 20일, 심수철도공안처는 통지를 발표하여, 해당 녀성이 몸으로 차 문이 닫히는 것을 저지한 행위는 교통수단의 정상 운행을 방해한 위법행위에 해당되기에 철도경찰에 의해 행정구류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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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 김성무
来源:广州日报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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