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화학섬유그룹과 화위(华为)기술유한회사는 기술교류 회의를 개최하고 탄소섬유의 하류분야 적용 기술개발 및 산업화를 주제로 심도있는 론의를 진행했다.
두 회사는 신에너지 자동차 부품, 스마트폰 후면 패널(背屏) , 통신장비 경량화 등 첨단 제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탐구하기로 했다.
길림화학섬유그룹은 건식사출 습식방식(干喷湿法) T800 등급 탄소섬유 량산 체계를 완비했으며 풍력발전용 35K 제품 시장점유률 90%를 돌파하고 드론, 자동차 경량화 등 신규 시장 진출을 다그치고있다.
화위측 관계자는 이번 방문에서 길림화학섬유그룹의 탄소섬유 생산라인과 제품전시관을 고찰하며 5G 통신장비, 스마트 기기, 신에너지차 등 분야에서의 소재대체 수요를 제시했다. 특히 초경량·고강도 특성을 활용한 스마트폰 후면 패널 개발에 대한 협력 잠재력을 강조했다.
길림시과학기술국 관계자는 ‘정부와 기업 련계기재를 고도화해 기술 실용화 장벽을 해결할 것’이라며 ‘세계적 탄소섬유산업 산업기지 조성을 위한 혁신 동력을 공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송화강넷
编辑:유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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