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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고신기술개발구 창업혁신빌딩 중기 실험실 대상 시운행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3월12일 09시22분    조회: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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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연길고신기술개발구 창업혁신빌딩 중기 실험실 대상의 세포연구실험실에서 섭씨 령하 196도의 액체질소를 보관한 탕크와 다양한 온도의 저온랭장고가 가지런히 놓여져 세포와 관련 제품의 막강한 저장능력을 과시하였다. 밀페된 실험실에서 과학연구일군들이 격리복 차림으로 여러가지 기구를 신중하게 다루고 있었다.

“이 대상은 2024년 12월에 건설을 마치고 시운행에 들어갔으며 인류세포 및 각종 생물표본의 저장, 세포 배양과 의학 전환, 유전자 검측, 세포파생물(미용 로화방지 등) 생산 등 4가지 류형에 주력하고 있다.” 대상을 담당한 길림심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부총경리 주항경의 소개에 따르면 길림심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는 2023년 12월 상해심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투자, 설립했으며 주로 생물표본저장고의 첨단 발전, 림상연구 수요 및 업종 상하유 기업의 혁신 수요에 모를 박아 연길시에서 생물표본저장고 종사자격양성중심, 유전자검측과 암정밀검사중심 및 생물경제응용전환중심을 계획, 건설했다. 

대상의 총 건축면적은 2,400평방메터인데 그중 1,600평방메터는 상무집무구역 전시청, 휴식구역, 다기능실, 종합사무실, 서명실로 사용되며 800평방메터는 생물저장관리전시구역, 실험실, 세포추출실, 설비실, 견본추출실 및 기타 장식 부대공사이다. 연변대학 전환중심 연구일군들의 꾸준한 노력과 상해심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전 과정 기술 통제 및 전 과정 품질 감독을 거쳐 이 대상은 줄기세포, NK면역세포와 엑소좀(外泌体)을 제조해냈으며 현재 세포 제제 및 의학전환 관련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년간 생물제조기술의 신속한 발전은 줄기세포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부여했다. 연길고신기술개발구는 새로운 경주로 배치에 박차를 가하고 세포산업이 ‘일차선’에 들어서도록 추동을 다그쳐 기업들이 자연스럽게 기세를 타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항경은 길림심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의 세포저장 및 기술봉사는 주로 동북3성과 동북아지역의 중, 고급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의사, 학자, 생물세포 연구일군(작업실)에 과학연구 보조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기업은 과학연구소, 의료단위와 산학연 협력 템포를 다그치고 있으며 5년 안에 연길시를 동북아지역의 신약 연구개발, 림상응용, 줄기세포 관련 산업과 최종 판매를 아우르는 세포산업기지로 건설할 전망이다. 

/연길시당위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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