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하루밤 지난 물은 암을 유발할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2월25일 16시01분    조회:99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매일 하는 일은 물을 마시는 것으로 ‘매일 8잔의 물’이라는 표현은 한때 물을 마시는 금과옥조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년에 이것이 가짜과학이라는 주장도 나타났다.

‘매일 8잔의 물’이라는 주장은 과학적 의거가 있는가?

<중국 주민식사지침(2022)>에 따르면 우리 나라 성인의 음용수섭취량 중위수는1488ml에 달하는데 그중 남성은 1679ml, 녀성은 1370ml이다. 온화한 기후조건에서 가벼운 신체활동수준의 성인남성은 하루에 1.7l의 물을 마시고 성인녀성은 1.5l의 물을 마셔야 한다. 만약 물 1컵을 약 200~250ml로 계산하면 대략 하루에 8잔의 물을 마시는 셈이다.

과학적인 수분보충은 간단한 공식을 참고할 수 있다. 사람이 매일 필요로 하는 물의 량=대사에 의해 소비되는 물+배설(호흡, 발한, 소변, 대변)된 물이다. 그렇다면 하루에 얼마의 간격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과학적일가? 한번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할가? 전문가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은 목을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을 마시지만 사실 그때는 이미 몸이 갈증과 물부족상태를 조절하고 있고 소변의 삼투압이 이미 상승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2시간마다 200ml 물을 한잔씩 마시는 등 능동적이고 규칙적인 음용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더 좋다.

끓인 물, 하루밤 지난 물은 암을 유발할가?

끓인 물을 마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생활습관이지만 여러번 끓인 물을 마시면 암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또한 물을 2번 이상 끓이면 아질산염이 40배 급증한다는 말도 있다. 사실상, 여러번 끓인 물과 하루밤 지난 물은 암을 유발하지 않는다. 끓인 회수의 증가 및 보관시간이 증가하면서 아질산염함량이 증가하지만 그 증가량은 건강에 큰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 장기간 방치된 물이 오염되거나 세균에 오염되면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

특히 끓인 물이 아주 뜨거울 때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연구에 따르면 너무 뜨거운 물을 마시면 식도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고 장기간 마시면 점막세포의 비정상적인 증식을 일으켜 결국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103
  • 설이 다가오면서 즐거운 휴가외에도 설날전에 2월의 월급을 미리 받을 수 있다는 것에 설레일 것이다. 주의: 이런 사람들 월급 미리 받을 수 있어 월급 지급일이 1일부터 4일인 사람들의 월급은 미리 지급받을 수 있다! <로임지급잠정규정> 제7조항에 따르면 로임은 용인단위와 근로자가 약속한 날자에 지급해야 하고...
  • 2025-01-26
  •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료녕을 찾아 기층 간부, 군중을 위문했다. 사진은 22일 오후 습근평이 호로도시 수중현 명수만족향 축가구에서 고찰할 때 촌민들과 친절하게 교류하며 새해 축복을 전하는 모습이다.신화사 기자 적건람 촬영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중...
  • 2025-01-26
  • 음력설운수가 시작됨에 따라 지역간 류동 인구가 증가하여 감기 등 상기도질환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 이때 어떻게 자신의 면역력을 높이고 감기 예방을 잘해야 할가? 중의가 추천하는 생강대추콩국 생강 3~5쪼각, 대추 5개, 콩 한줌, 약 30~50g을 준비한다. 대추는 씨를 제거하고 콩은 물에 깨끗이 씻어서 냄비에 넣고 생...
  • 2025-01-24
  • 24일 중국황금협회에서 확인한 데 따르면 2024년 우리 나라의 황금소비량은 985.31톤으로 전년대비 9.58% 감소했다고 한다. 그중 금장신구는 532.02톤으로 동기대비 24.69% 감소했고 금괴와 금주화는 373.13톤으로 동기대비 24.54% 성장했다. 중국황금협회는 2024년 전체적 황금, 보석 소비가 부진하고 재고회전률이 감소하...
  • 2025-01-24
  • 설이 다가오면서 연안의 사과는 출고와 판매의 성수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마트물류센터에서는 사과에 ‘상자당 고유코드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정리해 소비자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사과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심층가공작업장에서는 사과를 진일보로 가공해 그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고원과 산골짜기에서 농민들...
  • 2025-01-24
  • 북경 1월 23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정협 전국위원회 주석 왕호녕은 23일 전국 종교단체 책임자 봄맞이좌담회에 참석해 종교계 인사들과 함께 설 명절을 경축하고 중공중앙과 습근평 총서기를 대표해 전국 종교계 인사와 광범한 신도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왕호녕은 각 전국종교단체의 2024년 사업...
  • 2025-01-24
  • ★ 우유 오렌지의 타르타르산(果酸)은 우유단백질을 응고시키고 영양소흡수에 영향을 미치며 심한 경우 복부 팽만감, 복통, 설사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 항생제류 약물 설탕귤에는 약물의 효능을 감소시킬 수 있는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다. ★ 사탕, 쵸콜레트 등 당도가 높은 음식 설탕귤은 과당, 자당, 포도당 등 ...
  • 2025-01-24
  • 명절기간 승객의 출행고봉기에 대응하기 위해 장춘역에서는 ‘1일 1렬차운행도’를 견지하고 있으며 북경, 상해, 대련, 연길, 송원 등 방향 출발 림시렬차 24편을 추가 운행하여 음력설기간 승객들의 출행수요를 전력으로 보장하게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
  • 2025-01-24
  • 기자가 24일 국가이민관리국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올해 음력설련휴 전국 통상구는 한차례 출입경 이동고봉을 맞이할 것인바 일평균 출입경인원이 연 185만명에 달해 작년 음력설련휴보다 9.5% 성장할 전망이라고 한다. 그중 대형 국제공항통상구 출입경 려객이동이 조금 증가할 것인바 출입경 려객이동고봉은 주로 1월 28...
  • 2025-01-24
‹처음  이전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