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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한국 국회 의장 우원식 회견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2월10일 12시51분    조회: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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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오후, 국가주석 습근평은 할빈 태양도호텔에서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 참가차 중국에 온 한국 국회 의장 우원식을 회견했다./신화넷

2월 7일 오후, 국가주석 습근평은 할빈 태양도호텔에서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 참가차 중국에 온 한국 국회 의장 우원식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지적했다. 수교 30여년래 중한 관계는 끊임없이 발전을 가져와 량국 협력을 촉진했으며 또한 지역의 평화발전을 위해 기여했다. 한국에 대한 중국의 정책은 안정적이다. 당면 국제와 지역 형세 속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바 중한  쌍방은 마땅히 공동으로 노력해 중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올해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80주년과 한국 광복 80주년으로서 쌍방은 기념행사를 잘 진행해야 한다. 상호 교류와 융합, 호혜공영의 경제무역관계를 심화하는 것은 량국 인민의 공동리익에 부합된다. 인문 교류를 증진하여 인민지간의 친선적 감정을 강화해야 한다. 쌍방은 올해와 래년 2년 동안에 각기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비공식 정상회의를 상호 지지해야 한다.

우원식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한중 협력은 량국 각자의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대 중국 친선은 한국 외교정책 핵심의 하나로서 개변되지 않을 것이다. 한국측은 중국측과 더불어 공동노력해 한중 관계가 새로운 한해에 한단계 더 오르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량국이 경제무역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수호하기를 바란다. 인원 왕래를 확대하고 친선적 감정을 증진해야 한다. 세계 반파쑈전쟁 승리 80주년을 함께 기념하고 올해와 래년 2년 동안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비공식 정상회의가 원활히 개최되도록 상호 지지해야 한다.

왕의가 회견에 참가했다.

/인민넷


编辑:박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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